You are not alone

You may struggle with loneliness. During your lonely time, you may go to church, hang out with your friends, do some activities such as hiking, biking, jogging, and etc. But, you still just feel discouraged and lazy.. you still may feel lonely and wonder how you could trust there is God when you are that emotional. You may think that if there is God, why you would need to suffer.. Can God make you (everyone) not lonely at all..?

I think that loneliness is part of acknowledging who you are. Loneliness is not a bad thing. It actually shows that you are really a mankind that God created. Plus, although you think that you are alone and feel lonely, there is actually God next to you all the time .


Birnbaum mentions on page 55,

“I am the Guardian Angle of the Lonely.
I try to give them some gentle comfort
Metaphorically, I try to hold their hand
I feel their terrible pain
With no one to share it with
Unable to connect well
with their brother and sister creations”


He describes that God tries to hold your hand and feel you pain. God is always with you. I think that it all depends on how we think about things. We can be positive or negative. For example, having a lot of friends does not mean that your life is full of happiness. You may not notice that there is God next to you, and you may still feel lonely, because you may not have a real connection with your friends. It is important for you to try to make some connections and find things in common with your friends. And remember you are not lonely.

Birnbaum illustrates on his God’s 120 Guardian Angles, “Rich or poor – ALPNOE is so tough. Alone. So alone. Almost as lonely as God.. Almost, but not quite as lonely as the original, primal, dark, empty void.”

It shows that loneliness has not discrimination. It can happen to anyone. Rich or poor, kind or bad person, and elderly or young people.

당신은 아마 외로움으로 부터 고통 받고있을수있다. 당신의 외로움 시간동안, 당신은 아마 교회도 가보고, 친구들과 놀고, 그리고 몇몇의 밖에서 하는 활동들을 할수도 있다. 그 활동중에는 하이킹, 자전거 타기, 조깅 하기 등등이있을 것이다. 당신은 아마 그래도 여전히 무기력 하고 힘이 없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심지어 여전히 외로움을 느낄수도 있다. 그때마다 당신은 정말 신은 있나? 만약 신이있다면 왜 우리가 이런 외로움을 느껴야 하나? 라고 생각 할지 모른다.

나는 외로움이라는 것을 우리가 정체를 알아가는 과정의 하나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왜로움은 나쁜것이 아니다. 사실그 외로움은 신이 창조하신 사람이라는것을 증명하는것이다. 그리고 더 나아가, 만약 당신이 혼자이고 외로움을 느낀다면, 당신 옆에는 신이 항상 있다.

범바움책 55쪽에서…

“나는 외로움의 가디언 엔젤이다
나는 그들에게 부드러운 위로를 주려고 한다.
나는 그들의 손을 잡으려한다
나는 그들의 끔찍한 고통을 느끼려한다
아무랑도 공유 할수 없이
잘 이어지지 안을수있는
그들의 자매와 형재들과”

그는 너의 손을 잡으려고 하고 너의 고통을 또한 느끼려고 한다고 한다. 신은 항상 당신옆에있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이 모든것이 당신이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달려있다고 생각한다. 당신은 긍적적으로 생각하는가 아니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가. 예를 들어, 내가 많은 친구들을 가지고있다고 해서 당신의 삶이 그냥 행복만 가득하지는 않을거라고 생각한다. 당신은 깨닫지 못하지만 당신 옆에 항상 신이있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당신은 아무리 친구가 많아도, 진정한 연결줄을 찾지 봇했기때문에 여전히 외로울수도 있다. 당신이 사람을 사귈때 진정한 친구관계를 맺을수 있는 친구를 찾아야 한다는것을 잊지 말아라.